부맘
오늘, 첫째 딸에게
엄마, 오늘 나한테
해주고 싶은 말 있어?
밥은 잘 챙겨 먹고 다니니. 엄마는 늘 네 편이다.
매일같이 너를 떠올리며,
직접 전하는 말 대신
남기는 마음
부모가 하루 한 줄을 남기고,
자녀는 언제든 꺼내 읽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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